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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살림남' 류필립의 친형이 동생의 결혼을 반대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류필립의 형은 "필립이랑 수지가 미국에서 생활했을 때 나는 한국에서 생활했다. 약간 외톨이다. 그래서 어색하다"고 밝혔다. 류필립도 "형이랑은 솔직히 아직 서먹서먹하다. 같이 살지 않았고, 가족이지만 오래 보지 않은 과거가 있어서 어색하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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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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