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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SBS '집사부일체'에 "죽을 고비만 여러 번이었다"는 파란만장한 사부가 온다.
한편, 제작진은 "사부님이 계신 곳은 파출소 옆"이라고 말했고, 애써 불안한 마음을 감추고 있던 멤버들은 '파출소'라는 말에 또 한 번 가슴을 쓸어내렸다는 후문. 시작부터 예사롭지 않은 파란만장 열네 번째 사부의 정체는 22일(일) 오후 6시 25분 '집사부일체'에서 공개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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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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