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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황승언이 '재벌녀' 캐릭터에 대해 언급했다.
'시간'은 누구에게나 주어진 유일한 시간과 결정적인 매 순간, 각기 다른 선택을 한 네 남녀가 지나간 시간 속에서 엮이는 이야기를 담는 드라마다. '비밀'과 '가면'을 집필했던 최호철 작가와 '엄마', '호텔킹'을 연출했던 장준환 PD가 손을 잡은 작품이다. '이리와 안아줘' 후속으로 오는 25일 첫 방송 된다.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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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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