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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준화 기자] 그룹 세븐틴이 국내외를 아우르는 글로벌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이번에는 일본 오리콘 차트에서 호성적을 일궈냈다.
또한 오리콘 전체 종합 앨범 주간 차트에서는 4위를 기록, 해외 가수로서는 물론 K-POP 가수로서 최고 순위에 등극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온라인 음반 판매 사이트 HMV에서는 온라인 음반 판매 종합 주간 차트(7월 18일 ~ 7월 24일) 2위를 차지하는 등 일본에서의 탄탄한 입지와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미니 5집 발매 후 미국 빌보드에서는 세븐틴의 컴백을 집중 조명하는 기사를 게재한 것은 물론 오늘(25일) 기준 월드 앨범 차트에서는 3위를 기록하면서 국내외 대세다운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