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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정재가 '염라 언니'로 반전 매력을 공개했다.
한편 1440만명의 관객을 동원한 '신과함께-죄와 벌'에 이어 한층 매력적인 서사와 캐릭터, 볼거리로 한국형 판타지의 신세계를 열어젖힐 '신과함께-인과 연'은 내달 1일 개봉된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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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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