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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오는 일요일(29일) 방송되는 MBC '복면가왕'에서는 가왕 밥 로스의 4연승을 저지하려는 준결승 진출자 4인의 무대가 공개된다.
하지만 상대 복면 가수 역시 "노래를 부르고 싶게 만드는 목소리"라는 찬사를 들은 가창력의 소유자였다. 항상 냉철한 평가를 내리던 김구라마저 "예측이 도무지 안 된다"고 말해 82대 왕좌를 둘러싼 박빙의 대결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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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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