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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신인 보이그룹 JBJ95(제이비제이구오)가 고운 한복 자태와 함께 팬들에 추석 인사를 전했다.
특히 켄타는 이번 추석 인사 영상 촬영을 위해 생애 첫 한복을 입었는데, 일본인임에도 불구하고 한복 자태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그만의 매력을 자랑했다. 또한 상균은 영상 중간중간 팬들을 향해 손 하트를 날리고 영상의 말미에는 다양한 손동작을 보이며 그의 끼를 마음껏 발산했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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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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