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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빅뱅 전 멤버 승리가 해외에서 마약을 투약했다는 정황이 포착됐다.
지난달 승리는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에 자진 출석해 마약 검사를 받은 바 있다. 1차 소변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고, 2차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의 모발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다.
한편 오는 25일로 예정됐던 승리의 입대가 연기됐다. 최근 승리는 버닝썬에서 폭행·성추행·마약유통·경찰 유착 등 여러 의혹이 제기되고, 사업 준비를 하는 과정에서 투자자들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의혹까지 이어지며 논란에 휩싸였다. 이에 승리는 자신을 불러싼 의혹들을 해소하기 위해 지난 18일 오후 대리인을 통해 서울지방병무청에 '현역병 입영 연기원'을 제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