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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JTBC '뭉쳐야 찬다'에서 김병현이 뿜어낸 마성의 매력에 안정환도 K.O를 선언한다.
이 때 정식 입단한 지 얼마 되지 않은 김병현이 자신의 베스트 플레이를 꼽아왔다는 말에 모든 전설들의 머리 위에 물음표가 떠오른다. 그는 '유니크 BK' 답게 어디로 튈지 모르는 예측불가의 매력을 뽐내며 유쾌한 건치 미소를 뽐냈다고.
김병현의 '자칭' 베스트 플레이에 뜻밖의 장면들이 속출하는 것을 본 전설들은 하나, 둘 어깨들 들썩이며 고개를 숙이기 시작한다. 안정환 역시 "이건 워스트 아닌가요?!"라고 일침하며 독한 악마 감독으로 변신했다고 해 과연 무슨 일이 벌어졌을지 호기심을 더하고 있다.
'어쩌다FC'가 직접 뽑은 베스트 플레이와 워스트 플레이는 언제일지 궁금증을 모으고 있는 JTBC '뭉쳐야 찬다'는 오늘(2일) 밤 9시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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