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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강성연과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이 새로운 살림남 가족으로 합류한다.
결혼 이후에도 각자의 영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배우와 음악가 부부의 살림은 과연 어떤 모습일지 호기심을 불러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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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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