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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유행어 '맞다고요', '아니라고요'로 큰 인기를 끌었던 개그맨 배영만(62)이 10일 채널A '행복한 아침'에 출연해 본인의 웃기고도 슬픈 인생사를 전하며 감사의 중요성에 대한 강연을 한다.
또 행복하게 지내는 비결이 감사라는 것을 깨달았다는 그는 자신만의 '일상 속 감사 법칙' 세 가지를 방송에서 최초 공개하며 감사의 삶을 사는 법을 전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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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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