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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래퍼 로꼬가 장기-조직 기증으로 선행을 이어갔다.
이 같은 로꼬의 선행에 이번이 처음이 아니었다.
로꼬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복지법인 월드비전에 3000만 원을 기부했으며, 지난해 4월 강원도 산불 피해를 위해 비공개 기부에 참여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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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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