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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차은우가 '집사부일체'의 일일 제자로 출연했다.
블라인드 뒤에서 등장한 차은우는 남다른 비주얼과 입담으로 멤버들을 놀라게 했다. 차은우의 실물은 처음 본 이승기는 "정말 잘생겼다. 얘기는 많이 들었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몰랐다"며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차은우는 영어로 유창하게 자기소개를 하고, 학창시절 전교 3등에 학생회장도 해봤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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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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