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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일본 배우이자 극작가 와다 슈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사망했다. 향년 81세.
유족으로는 아내이자 성우인 세바타 나츠코이고, 애니메이션 '마법소녀 마도카 마기카'의 각본가인 아들 우로부치 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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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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