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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편안한 일상 속에서도 놓치지 않은 패션 센스를 뽐냈다.
흰 티셔츠에 청핫팬츠, 베스트를 입은 김나영은 꾸민 듯 꾸미지 않은 '꾸안꾸' 패션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김나영은 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현재까지의 유튜브 수익 약 1억 3천만 원을 미혼모 보호센터 등에 기부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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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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