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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편의점 샛별이' 지창욱 김유정 한선화의 세상 어색한 식사 시간이 펼쳐진다.
모든 오해가 풀렸지만 정샛별과 유연주의 사이는 여전히 어색할 수밖에 없는 상황. 이런 가운데 포착된 최대현, 정샛별, 유연주 세 사람의 식사 회동 모습은 과연 이들 사이에 어떤 대화가 오갈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세 사람은 고급스러운 레스토랑에 앉아 있다. 식사를 하고 있지만 세 사람 사이에 흐르는 묘한 기운이 긴장감을 자아낸다. 특히 서로 마주하고 있는 정샛별과 유연주 사이에는 보이지 않는 불꽃 스파크가 튀고 있다. 그 중간에 앉은 지창욱은 커다란 눈을 굴리며 좌불안석 표정을 짓고 있어, 과연 어떤 상황인 것인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제작진은 "최대현이 유연주에게 또 오해를 살까 정샛별에게 선을 긋지만, 생각지도 못했던 일로 이들의 관계가 새로운 국면을 맞게 된다"고 귀띔해, 5회 방송을 향한 궁금증을 더욱 키우고 있다.
한편 SBS 금토드라마 '편의점 샛별이'는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는 것뿐 아니라,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플랫폼 '웨이브'(WAVVE) 드라마 차트 2위(6월 다섯째 주 기준)를 차지, 전주 대비 시청 시간이 115% 증가하는 폭발적 인기를 보여주고 있다. '편의점 샛별이' 5회는 7월 3일 금요일 밤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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