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희, 현실 육아 내려놓고 '불금' 즐기는 여유 "#금요일 #콜"

기사입력 2020-07-17 18:12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배우 박진희가 여유로운 불금을 즐겼다.

17일 박진희는 인스타그램에 "#금요일 #콜"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제했다.

사진에는 먹음직스러운 안주를 앞에 두고 맥주를 마시며 '불금'을 보내고 있는 박진희의 모습이 담겼다.

박진희는 특히 맥주를 마신 후 엄지를 치켜들며 한껏 찡그린 모습으로 시원함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희는 지난 2014년 5세 연하의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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