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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 기자] 배우 박진희가 여유로운 불금을 즐겼다.
박진희는 특히 맥주를 마신 후 엄지를 치켜들며 한껏 찡그린 모습으로 시원함을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진희는 지난 2014년 5세 연하의 판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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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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