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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대륙 잡고 베트남 가나? "32~42살까지 20대 역할만 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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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대륙 잡고 베트남 가나? "32~42살까지 20대 역할만 했어요"
함소원, 대륙 잡고 베트남 가나? "32~42살까지 20대 역할만 했어요"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함소원이 중국활동 시절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2~42살까지 중국활동 기간동안 20대 역활만 했어요. 어떻게 10년~20년 어린 역할을 감히 가능 했을까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함소원의 리즈 시절 모습이 담겼다. 요가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뽐내는가 하면, 촬영장에서 찍은 사진은 보정 없이도 완벽한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함소원, 대륙 잡고 베트남 가나? "32~42살까지 20대 역할만 했어요"

한편 최근 건강, 차 사업 등을 하고 있는 함소원은 유튜브 채널 '시대의 대만신들'에 출연해 "이미 중국시장 맛을 봤다. 얼마 전 코로나 오기 전에 베트남을 갔는데 그 느낌이 한 번 더 왔다"라며 "생각하는 건 베트남에 가족 다 같이 가는 거다. 거기서 한번 더 내가 관리하는 제품을 가져가서 사업을 하고, 남편은 연에인으로 한 번 해보고 딸 혜정이는 국제학교에 보내서 중국어 영어 가르치는 거다"는 계획을 밝혀 화제를 모았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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