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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김옥빈이 국가대표급 액션 머신으로 등극한다.
김옥빈은 무아지경 액션 실력을 뽐내는 한편, 매너 넘치는 모습으로 상대 배우들을 배려했다는데. 카리스마와 다정다감을 오가는 김옥빈의 매력이 훈훈함을 안길 예정이다.
멋짐과 웃음으로 가득한 김옥빈의 하루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47회는 3일 토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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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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