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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ITZY 채령이 '숙소 독방'에 대한 속마음을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예능감 넘치는 입담 역시 눈길을 끌었다. 채령은 숙소와 관련해 귀여운 고백으로 웃음을 안겼다. 멤버 중 유일하게 독방을 쓰고 있는 채령이 "4년 째 숙소 독방을 쓰고 있는데 너무 행복하다" "종일 멤버들과 같이 있으니까 혼자만의 시간이 필요하다"라며 속마음을 고백했기 때문.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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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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