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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cm·51kg' 황지현, 출산 100일만에 벌써..."임신 전 몸무게 2kg 남았다"

'173cm·51kg' 황지현, 출산 100일만에 벌써..."임신 전 몸무게 2kg 남았다"
'173cm·51kg' 황지현, 출산 100일만에 벌써..."임신 전 몸무게 2kg 남았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지현이 출산 후에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황지현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출산 100일. 드디어♥ 시간 너무 빠르다"며 근황을 전했다.

황지현은 "간만에 일찍 외출하는 와이프 몸바쳐 사진찍어준 남편. 너저분한 신발장"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최근 득남을 한 황지현의 근황이 담겨있다. 오랜만에 외출 준비 중인 황지현의 얼굴에는 설렘이 가득했다. 흰색 재킷에 회색 조거 팬츠를 매치 시킨 스타일리시한 패션이 눈길을 끈다.

'173cm·51kg' 황지현, 출산 100일만에 벌써..."임신 전 몸무게 2kg 남았다"

프로필상 173cm으로 알려진 황지현은 완벽한 비율을 자랑, 특히 출산 했다는 사실이 믿어지지 않을 정도의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잡았다.

이에 황지현은 51.7kg이 적힌 체중계를 공개한 뒤 "임신 전 몸무게까지 2킬로 남았네"라며 "내 살은 말캉말캉 모찌. 나는 황모찌"라고 적었다.

그러면서 "그래도 울 아인이가 있어 행복해♥"라며 "고된 육아에 날마다 드는 생각 엄마들 진심 존경합니다"며 초보맘의 마음도 전했다.

한편 황지현은 지난 2019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2월 득남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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