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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출산 후 근황을 전했다.
그는 "현재의 나에게 가장 큰 힘이 되어주시고 좋은 말씀과 격려를 아끼지 않으며 진심으로 대해주시는 도우미 이모님. 저는 엄마라고 부른답니다"라며 고마워했다.
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했으며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 6월 득남하며 더욱 다복한 가정을 꾸리게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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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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