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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임영웅이 홀로서기 이후에도 여전히 막강한 파워를 과시하고 있다.
또 임영웅은 브랜드평판지수어워드가 집계한 이달의 스타 브랜드평판 솔로부문과 트로투 부문에서도 1위에 올랐다. 임영웅은 트로트 가수 브랜드 평판 발표가 시작된 1월부터 9개월 연속 1위를 유지했다.
이러한 성적은 임영웅의 홀로서기 또한 성공적이라는 것을 의미한다. 임영웅은 영탁 이찬원 장민호 정동원 김희재 등 '미스터트롯' 톱6와 함께 매니지먼트 계약을 위임받은 뉴에라프로젝트 소속으로 활동해왔다. 그러나 14일 전속계약이 종료되며 다시 원 보금자리인 물고기 뮤직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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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브에서의 인기도 여전하다. 임영웅의 공식 유튜브 채널 임영웅은 26일 기준 총 조회수 10억 3000만뷰를 돌파했다. 20일 10억 2000만뷰를 달성한 뒤 6일 만에 1000만뷰를 추가하며 신기록을 세운 것. 구독자수 또한 122만명으로 특급 화력을 뽐내고 있다.
또 임영웅은 KBS2 주말극 '신사와 아가씨' OST '사랑은 늘 도망가'로 새로운 매력을 뽐냈다. 임영웅이 OST 작업에 참여한 것은 데뷔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임영웅은 탁월한 가창력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팬들을 사로잡았고, 드라마 또한 26.5%(닐슨코리아,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임영웅 파워'를 입증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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