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신예은, 발레복 입고 너무 가녀린 몸매 '허리가 한줌'...쭉 뻗은 다리 '유연성 놀랍네'

신예은, 발레복 입고 너무 가녀린 몸매 '허리가 한줌'...쭉 뻗은 다리 '유연성 놀랍네'
신예은, 발레복 입고 너무 가녀린 몸매 '허리가 한줌'...쭉 뻗은 다리 '유연성 놀랍네'
신예은, 발레복 입고 너무 가녀린 몸매 '허리가 한줌'...쭉 뻗은 다리 '유연성 놀랍네'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신예은이 발레로 유연성을 자랑했다.

신예은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아하는 순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발레를 배우고 있는 신예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봉을 이용해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신예은. 집중하고 있는 모습 속 아름다운 선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어 지친 듯 봉에 기대고 있는 모습은 웃음을 안겼다.

또한 신예은은 거울 속 자신의 모습도 게재, 이때 옅은 미소 속 발레복을 입고 가녀린 몸매를 자랑 중인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예은은 KBS 쿨FM '볼륨을 높여요' 새 DJ, 지난 1일부터 진행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