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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우 13살 아들, 15cm 컸다더니 벌써 父와 키가 비슷하네...눈빛부터 '붕어빵' 부자

정태우 13살 아들, 15cm 컸다더니 벌써 父와 키가 비슷하네...눈빛부터 '붕어빵' 부자
정태우 13살 아들, 15cm 컸다더니 벌써 父와 키가 비슷하네...눈빛부터 '붕어빵' 부자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정태우가 아들과 붕어빵 비주얼을 자랑했다.

정태우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영화관 데이트"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영화관 데이트 중인 정태우와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을 맞댄 채 사진을 촬영 중인 부자. 똑 닮은 눈빛이 눈길을 끈다. 이때 동안 비주얼을 자랑 중인 정태우와 폭풍성장한 13살 아들의 모습이 시선을 집중시켰다. 최근 정태우는 "학교 가기 전 아침으로 곰탕을 꾸준히 먹어서 그런지 1년 동안 15cm가 컸네"라면서 훌쩍 큰 아들의 모습을 공개, 이때 아빠와 엄마를 꼭 닮은 아들의 훈훈한 비주얼은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태우는 승무원 장인희와 2009년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정태우 장인희 가족은 2016년 SBS '오 마이 베이비'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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