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빈, '절친 동생' 딘딘과 만난다…폭로전 예고된 '군체' 홍보 나들이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영화 '군체'의 주연 신현빈이 절친의 동생인 딘딘과의 인연으로 콘텐츠에 출연, 작품 홍보에 나선다.
두 사람은 '딘딘은 딘딘'에서 다양한 촬영 비하인드는 물론, 서로를 향한 솔직한 이야기를 쏟아내는 '폭로전'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극 중 신현빈은 생명공학부 교수이자 감염 사태 해결을 위한 특별조사팀 소속 '공설희' 역을 맡아 극의 중심을 이끈다.
그런 그가 오는 5월 5일(화) 오후 6시 공개되는 '딘딘은 딘딘'에 출연해 촬영 비하인드와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풀어낼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진행자 딘딘과의 유쾌한 티키타카도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특히 딘딘이 영화 '군체'의 스토리에 대해 여러 추측을 내놓으며 작품에 대한 궁금증을 키울 것으로 보인다.
두 사람의 인연도 눈길을 끈다. 신현빈은 딘딘의 누나와 절친 관계로 과거부터 이어진 인연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실제 일화를 공유했던 만큼 자연스러운 '찐친 케미'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연상호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전지현, 구교환, 지창욱, 신현빈, 김신록, 고수 등이 출연하는 영화 '군체'는 오는 5월 21일 국내 개봉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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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4 20:02: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