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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정유나 기자] '원조 두부상' 20기 영식이 인기남에 등극했다.
이에 여성들의 선택이 진행됐고, 17기 순자, 24기 순자, 25기 순자, 27기 현숙까지 무려 4명이 20기 영식을 선택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인기녀인 25기 영자만이 18기 영호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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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데이트부터 4대1 다데이트를 하게 된 20기 영식은 "황송하다"면서도 "내가 이걸 감당할 수 있을까 싶다"고 속마음을 털어놨다.
앞서 '나는 솔로 '출연 당시 20기 현숙과 최종 커플이 되었던 그는 "운동을 통해 10kg 정도 살을 뺐다. 20기 현숙 님과는 실제로 만나다가 인연이 아니어서 헤어졌다. 이번엔 너무 한 사람한테 집중하기보다는 두루 알아가고 싶다"고 자기소개를 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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