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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사업을 시작했다.
또한 "처음엔 혼자하다가 바빠져서 채용하게 됐다"는 남보라는 "저는 발에 치이는게 사람이다"라며 대가족의 특권을 밝혔다. 그러면서 "7번 동생을 채용했다'라며 "야무지고 책임감이 좋다. 무엇보다 가족이라 도망을 못간다"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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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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