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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 이혜원, 자기도 모르게 찍힌 사진…'무방비 상태'에도 "뒷모습이 더 편해"

'안정환♥' 이혜원, 자기도 모르게 찍힌 사진…'무방비 상태'에도 "뒷모습이 더 편해"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미스코리아 출신이자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늦은 시간에도 일에 집중했다.

이혜원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뒷모습인데, 사진 보내준 사람 넘나 고마워. 요즘은 뒷모습이 더 편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늦은 시간에도 열심히 촬영에 집중하는 이혜원의 모습이 담겼다. 이혜원은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런칭한 제품 촬영을 하기 위해 열일했다.

'안정환♥' 이혜원, 자기도 모르게 찍힌 사진…'무방비 상태'에도 "뒷모습이 더 편해"
'안정환♥' 이혜원, 자기도 모르게 찍힌 사진…'무방비 상태'에도 "뒷모습이 더 편해"
'안정환♥' 이혜원, 자기도 모르게 찍힌 사진…'무방비 상태'에도 "뒷모습이 더 편해"

이어 이혜원은 "더 좋아. 열심히 하는 나. 생각보다 열심하는 모습 웃긴데? 미팅 마치고 집에 와서 멍 때리기 멍"이라고 했다.

이를 본 코미디언 심진화는 "앞뒤가 똑같이 다 예쁨"이라 했고 이혜원은 "이거 이 기분이가 좋구만. 분발하겠어"라며 고마워 했다.

한편 이혜원은 전 축구선수 안정환과 2001년 결혼, 슬하 딸 리원 양과 아들 리환 군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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