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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故 박윤배의 등장에 '전원일기' 식구들이 눈물을 쏟았다.
김수미는 "40~50년 전으로 돌아간 거 같다"며 행복해했고, 김용건은 "(전원일기) 식구들이 더 많이 왔으면 좋았을 뻔했다"고 아쉬움을 드러냈다.
박윤배가 등장하는 '회장님네 사람들'은 오는 23일 저녁 8시 20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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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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