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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양희은이 어머니 없는 빈자리를 느꼈다.
양희은은 "깊이 자는 미미, 증손녀와 증손자 쵸코랑 우리 부부"라며 설날 모인 가족들에 허전함을 느꼈다.
한편 양희은, 양희경의 어머니 故 윤순모씨는 지난해 10월 '2023 문화예술발전 유공 시상식'에서 예술가의 장한 어버이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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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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