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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전현무계획'에 합류한 소감을 밝혔다.
이어 전현무와 첫 호흡을 맞춘 소감에 대해 "나도 여행스타일이 파워 P다. 짜여 있는 걸 별로 안 좋아하기 때문에 그런 점이 전현무와 잘 맞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한편 MBN '전현무계획'은 전현무와 곽튜브가 뭉친 본격 길바닥 먹큐멘터리로, 16일 오후 9시 1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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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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