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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문가영이 밀라노 패션 현장을 찢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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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터벨트를 연상케하는 디자인을 섹시하게 소화한 문가영은 현지의 포토콜에 여유로운 포즈로 화답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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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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