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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표절 논란에 정면으로 맞섰다.
지드래곤은 '디스 러브'와 함께 마룬파이브와 찍은 사진을 올리는 것으로 해당 루머를 정면으로 반박한 것으로 보인다.
마룬파이브는 8일과 9일 양일간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내한공연을 열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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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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