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팝핀현준이 슈퍼카와 세컨하우스를 공개한다.
오늘(3일) 오후 6시, 웹예능 <다까바>(제작 TV CHOSUN, 어니스트스튜디오)에서는 팝핀현준이 출연한다.
슈퍼카 여섯 대의 오너로 알려진 팝핀현준은 "자차의 절반은 본가에, 나머지 절반은 세컨하우스에 나눠 보관하고 있다"고 밝히며 호스트 조정식과 유다연을 세컨하우스로 초대한다. 차 구경에 앞서 세컨하우스부터 둘러보기로 한 두 호스트는 대지 200평에 8개의 방과 테라스까지 갖추고 있는 집을 둘러보며 부러워했는데, 특히 팝핀현준이 아는 회장님에게 선물로 받았다는 이태리 왕가 침대의 가격을 듣고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웹예능 <다까바>는 연예인&셀럽들의 차를 관찰하고, 차를 통해 그들의 취향과 은밀한 사생활 등을 알아가는 본격 CAR TALK 콘텐츠다. 방송인 조정식과 레이싱 모델 유다연이 호스트를 맡았다.
팝핀현준의 세컨하우스와 슈퍼카의 모든 것은 오늘(3일) 오후 6시 유튜브 채널 <다까바>를 통해 만날 수 있다. tokkig@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