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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엔하이픈이 새 앨범을 소개했다.
희승은 "방향성에 대해 많은 고민을 했다. 각 곡마다 다른 주제와 그에 어울리는 색을 보여드리기 위해 노력했다"고, 제이크는 "(레이디 가가 스타일리스트인)니콜라 포미체티와 함께 했다. 색다른 경험이었다. 새 콘셉트를 보여 드리기 위해 많이 노력했는데 평소와 다른 달달한 분위기의 결과물이 나온 것 같아 만족스럽다"고 자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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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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