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프로 농구선수 허웅의 전 여자친구 A씨가 검찰에 송치됐다.
앞서 허웅 측은 "A씨가 2021년 임신을 하게 되면서 갈등이 생기자 5월 말부터 허웅의 사생활을 언론과 SNS, 소속 구단 등에 폭로하겠다고 협박하며 3억원을 요구했다"며 A씨를 고소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