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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뺑소니 혐의로 구속중인 김호중이 법원에 원에 보석을 신청했다.
김호중은 지난 19일 열린 재판에서 "공소사실을 전부 인정한다"며 음주 사고 피해자와 합의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에 재판부는 증거 기록을 검토한 뒤 오는 9월 30일 오전 10시 결심 공판을 열겠다고 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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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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