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상아가 유부남과 부부 오해를 설명했다.
21일 이상아는 "이제 혼자서도 잘 해요. 구)도그사장님은 이제 안나오십니다. 가끔 전 도그아일랜드 사장님을 남편이나 남친으로 오해를 하시던 분들이 가끔 있으셨어요"라고 적었다.
이어 "인수인계 해주시는 것 때문에 일주일간 봐주신 건데 결혼하신 분인데 큰일날 뻔"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영상 속 이상아는 새로 오픈한 가게에서 바쁜 모습으로 준비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네티즌들은 "아 진짜 오해 받을만했네요", "저도 남친인 줄 알았어요", "잠깐 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상아는 1997년 김한석과 결혼했지만 1년 만에 이혼했고 2000년 영화 기획자 전철 씨와 재혼해 딸을 출산했지만 2002년 파경을 맞았다.
2002년 기업가 윤기영 씨와 혼인신고를 했지만 2016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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