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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방송인 정준하의 아들 로하 군이 남다른 아이돌끼를 자랑했다.
바로 아이돌로 데뷔해도 될 듯한 눈빛에 끼도 장착한 로하 군. 로하 군의 커버 댄스에 팬들의 반응도 폭발했다.
개그우먼 심진화 역시 "어머!!!!! 세상에 ♥♥♥♥♥ 로하야 이모 반했다"라고 감탄한 가운데 지드래곤 역시 불꽃 이모티콘을 댓글로 남기며 로하 군의 춤실력을 인정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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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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