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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진태현이 아내 박시은과 함께하는 건강한 일상을 공개했다.
진태현은 "하나님이 주신 다리 들고 앞으로 전진!! 마라톤은 대회보다 훈련의 시간이 제일 좋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월요육상반 스타트. 휴식이 고작 6일 임? 1년을 달렸는데 내년에도 6일 쉬겠지"라고 덧붙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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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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