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배우 이지아가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이지아는 3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타이완(대만)"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아는 박시한 핏의 재킷에 짧은 바지와 가죽 부츠를 매치시켜 패셔니스타다운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그는 늘씬한 몸매와 완벽한 각선미를 자랑하며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해당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너무 예뻐요", "아름다워요" 등 여러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이지아는 배우 김고은과 함께 tvN 예능 프로그램 '주로 둘이서'에 출연 중이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