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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이하정이 확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한다.
오늘(18일) 방송되는 TV CHOSUN <퍼펙트 라이프>에서는 방송인 이하정이 '한가인 닮은 꼴(?)' 일상을 공개한다.
한편, 오늘 방송에서 이하정은 아침부터 한강 공원 주차장으로 향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차에서의 '60분 타임 어택(?)'이 시작되자, 패널 이성미가 이하정에게 주어진 60분의 정체를 물었다. 이하정은 "아침에 아들을 데려다주고, 딸 유담이를 유치원에 데려다준다. 그 후 유담이를 다시 데리러 가기 전 60분"이라고 설명했다. 개인 시간이 생기자 이하정은 휴대전화 화면 속 '페이스 요가' 영상을 직접 따라 해보는가 하면, 아이들의 숙제 검사를 직접 한 뒤 조수석으로 옮겨 타 김밥으로 식사를 해결하기도 했다.
이 모습을 보고 현영은 "하정 씨 따라쟁이다. 지난 방송에 내가 폼롤러 하는 것 따라 해서 웃음을 주지 않았냐"면서 "얼마 전 배우 한가인 씨 유튜브에서 '차 속 라이딩 일상'이 화제였는데, 혹시 그걸 따라 한 건 아닌지?" 날카롭게(?) 질문하자 이를 들은 이하정은 "한가인 씨가 하시길래, 해보면 도움이 되겠다고 생각했다"고 솔직하게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와 같은 이하정의 한가인 닮은 꼴(?) 일상을 방송에서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퍼펙트라이프'는 스타의 일상을 관찰해, 따라 해도 좋을 '굿 시그널'과 조심해야 할 '배드 시그널'을 찾아서 라이프 스타일 전문가 군단이 특급 솔루션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8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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