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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SBS '틈만 나면,'에서 유연석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뜨거운 이브에 대한 소망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연출 최보필/작가 채진아)은 일상 속 마주하는 잠깐의 틈새 시간 사이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 지난 16회는 시청률 3.3%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한 것은 물론 2049 시청률까지 1.6% 자체 최고 시청률 및 화요 예능 전체 1위를 탈환하며 '틈만 나면,'의 파워를 입증했다. (닐슨 코리아 수도권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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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석을 깊이 감동시킨 유연석의 특급 활약은 '틈만 나면,' 본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시민들의 틈새 시간에 찾아갈 화요 예능 '틈만 나면,' 17회는 오늘(24일) 저녁 10시 20분에 방송되는 가운데, 크리스마스를 맞아 20분 확대 편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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