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다섯째 출산이 임박했다.
1월 출산을 앞두고 있는 정주리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출산가방을 챙기는 모습을 공개했다. 정주리는 "벌써 38일 남았다. 또또가 겨울 아가다"라고 전했다.
또한 정주리는 옆집, 아랫집 이웃들에게 선물을 나눠주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jyn2011@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