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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멤버 정국의 자택에 무단 침입을 시도한 30대 중국인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정국은 지난 2023년 12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1년 6개월간의 군 복무를 마친 뒤, 지난 11일 만기 전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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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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