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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개그우먼 박보미가 아들상 2년만에 기적처럼 와준 둘째 딸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초음파 사진이지만 23주된 아기가 오똑한 콧선과 작은 얼굴을 보여줘 랜선 이모들을 감탄케 했다.
박보미 지인과 팬들은 "벌써 완성형 얼굴이다" "엄마 아빠 예쁘고 잘생겨서 아이 미모가 기대가 된다" "너무 축하한다" 등의 댓글을 달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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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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