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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개그우먼 김영희가 한밤 중 응급실을 찾았다.
그는 "얼굴 전체가 붓고 뜨겁고 가렵고 급기야 턱에 물집 생기고 물집 터졌다. 웃을 수도 없고 볼 꼬집기도 안 될 정도로 딱딱하게 부었다"면서 턱에 물집이 생기고, 딱딱하게 부은 얼굴에 충격을 받았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2021년 1월 10세 연하의 전 야구선수 윤승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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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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