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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CEO' 송지효, 사업 대박에 자신감 붙었다…더 파격적인 브라톱 화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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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옷 CEO' 송지효, 사업 대박에 자신감 붙었다…더 파격적인 브라톱 화보
'속옷 CEO' 송지효, 사업 대박에 자신감 붙었다…더 파격적인 브라톱 화보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속옷 CEO가 된 송지효가 파격적인 속옷 화보를 선보였다.

송지효는 23일 자신의 계정에 자신이 판매하는 속옷 신제품 화보를 선보였다.

흰색 브라톱을 입고 있는 송지효는 위에 셔츠를 걸쳐 여리여리한 매력을 드러냈다. 이어 공개된 화보는 더 파격적이었다. 똑같은 제품의 검은색 브라톱으 입은 송지효는 겉옷도 벗은 채 늘씬한 몸매를 자신 있게 드러내 눈길을 모은다.

송지효는 지난해 12월 속옷 브랜드를 론칭했다. 당시에도 직접 속옷을 입고 찍은 화보로 화제가 되었으나 지난 2월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을 통해 "하루 주문이 한 개 들어온다"고 매출 부진을 고백했다.

이후 '런닝맨' 멤버들은 송지효의 속옷, 잠옷을 홍보하는 의리를 보여줬다. 특히 김종국의 유튜브채널 '짐종국'에서 송지효의 잠옷이 소개된 후 매출이 급상승했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배우 송지효는 오는 10월 15일 개봉하는 영화 '만남의 집'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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