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스포츠조선 김준석 기자] 가수 이지현이 '셀프 헤어 디자이너'로 변신했다.
이지현은 4일 자신의 SNS에 "#셀프 #컷&염색 슌 #추석 맞이 단장슌 넘 바빠서 제 머리 돌볼 시간이 없었어요. 기장 조금 줄이고 퇴색이 많이 된 머리에 톤다운. 잼나요잼나"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했다.
미용실 가운을 걸친 채 진지한 표정으로 가위를 들거나, 장갑을 끼고 염색약을 바르는 모습이 전문 헤어디자이너의 포스를 뽐냈다.
팬들은 "추석 맞이 단장 너무 예쁘다", "셀프인데도 퀄리티가 고급 살롱급"이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지현 2016년과 2020년 두 차례 이혼의 아픔을 겪었으며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